글모음
루이델랑드 신부 일기
2017년 월, 루이델랑드 신부 지음 / 앤더슨프레스


“1922년부터 1972년까지의 루이델랑드 신부님의 일기로서 선교 성소를 받은 내면의 이야기와 더불어 선교 현장에서의 다양한 사건들, 수도회 창립부터 선종하시기 전까지의 수도회 이모저모에 대한 일지 형식의 일기입니다. 이 일기는 개인과 수도회의 역사적 차원을 넘어 한국 교회사적 차원에서도 『뮈텔 주교 일기』, 『드망즈 주교 일기』에 이어 세 번째로 출간되는 선교사의 일기로서 큰 의의를 지닌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예수성심
2015년 6월, 루이델랑드 신부 지음 / 앤더슨프레스


“이 책은 예수성심께서 누구이신지, 예수성심을 애 공경해야 하는지, 예수성심 축일의 의미는 무엇인지, 어떻게 예수성심 성월을 보내야 하는지 등의 내용을 담은 신부님의 예수성심 사랑의 총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남을 생각할 것인데마는 2
2014년 3월, 루이델랑드 신부 지음 / 앤더슨프레스


“이 어록집을 읽고 묵상하면서 말씀을 내면화시키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남 신부님께서 그토록 갈망하셨던 부스러기의 삶이 당신 딸들인 수녀들의 소명 안에서 녹아나기를 바랍니다. 신부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삶으로 드러날 때 우리의 영성은 이 땅에서 뿌리를 내리고 꽃을 피우며 열매를 맺게 될 것입니다. 그 열매는 바로 새복음화가 지향하는 신앙의 전수이며 영성의 전수가 되어 이 땅에 예수성심의 나라가 임하시게 하는 데 기여하게 되리라 생각합니다.”
피정노트를 열며...
2003년 8월 │루이 델랑드 신부 지음 / 대건인쇄출판사


신부님께서 신학생 시절부터 피정 때마다 기록한 12권의 노트중 마지막권으로써 피정 강론, 묵상 내용, 성찰과 반성, 그리고 결심들이 들어 있습니다. 그분의 내면을 볼 수 있는 자료 중에 이 보다 더 상세한 기록은 없을 것입니다. 그분의 고민, 갈등, 신념, 희망, 사랑 등을 여실히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책을 내면서" 중에서)
맨 끝자리에 앉으시오 3
2001년 3월 / 대건인쇄출판사


창설자 신부님의 손때 묻은 작은 묵상노트를 한 권의 책으로 발간합니다.이 책은 루이 데랑드 신부의 불어본 "하느님의 작품 Oeuvre de Dieu 2권의 완역본입니다. 우리는 이 책에서, 하느님의 섭리에 온전히 의탁하며 오직 하느님의 사랑과 현존 사이에 사신 남 신부님의 굳은 신앙을, 또한 수녀들이 이토록 자비하신 하느님의 사랑과 현존에 고요히 머무르기를 바라셨던 신부님의 소망을 읽게 될 것입니다. 특별히 형제간의 사랑을 강조하시며 서로 다투어 낮은 자리로 내려가는 겸허함으로 예수성심의 사랑을 실천하는 겸손한 공동체로 성장해 주기를 바라셨던 그분의 마음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는 전적으로 하느님의 소유이므로 그분의 뜻을 가장 첫 자리에 두어야한다고 힘주어 말씀하시며, 한결같은 마음으로 매일매일 주님께 영적 꽃다발을 봉헌하신 그분의 삶의 체취를 진하게 느끼게 될 것입니다.
맨 끝자리에 앉으시오 2
2000년 3월 / 대건인쇄출판사


하느님께 대한 루이 데랑드 신부님의 사랑과 수도회 창립자로서 수녀 "딸들"에 대한 사랑, 그리고 가장 불쌍한 사람들에 대한 연민과 사랑이 녹아 있는 책입니다. 그 사랑 때문에 수많은 날, 피곤한 몸을 이끌고 늦은 밤까지 편지를 썼고, 그 사랑 때문에 은퇴 후에는 인간적인 고통도 겪어야 했습니다. 하느님을 향한 믿음의 열정으로인해 한 선교사가 체험했던 희노애락의 발자취를 보면서 동시에 섭리와 함께 성장해 온 수도회의 역사를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루이 데랑드 신부의 불어판 편지 모음집 "하느님의 작품(Oeuvre de Dieu)" 1권에서 발췌한 편지들의 번역본이다. 이미 "맨끝자리에 앉으시오"에서 "하느님의 작품"의 일부가 번역되었고, 그 나머지 중 일부의 편지를 제외하고 이 책에 모두 수록하였다. 삼덕당의 창설단계와 투옥일기는 편지글은 아니지만 수도회 초기 역사의 중요한 자료이므로 함께 수록하였다.
OEUVRE DE DIEU-TOME II
1997년 10월/경동인쇄출판사


불어판-창설자 편지글과 묵상집
OEUVRE DE DIEU-TOME I
1997년 10월/경동인쇄출판사


불어판-창설자 편지글과 묵상집
남을 생각할 것인데마는
1995년 06월/명립미술

창설자 신부님의 탄생 백주년과 본회 창립 육십 돐을 맞아 신부님께서 평소에 자주 사용하시던 말씀과 어록을 간추려서 우리의 후배 수녀들에게도 이 기억들을 생생히 물려주기 위해 신부님의 말씀모음집 [맨끝자리에 앚으시오]과 함께 어록 묵상집 [남을 생각할 것인데마는]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본서에서는 10개의 제목과 신부님의 서툰 우리말 솜씨에서 습관화된 "...마는"으로 여운을 남기며 끝맺는 몇개의 어록들은 다른 문헌에 기옥되어 있지 않은 것으로 초창기 수녀님들의 기억에만 남아있는 말씀을 모아서 기록한 것이며, 나머지 어록들은 신부님의 말씀모음집 [맨끝자리에 앉으시오]에서 발췌하여 10개의 제목별로 실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
맨끝자리에 앉으시오Ⅰ
1995년 05월/분도인쇄출판사


수녀회 창설 60주년과 신부님의 탄생 백 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본서를 출판하는 뜻은 신부님의 정신을 더욱 기리고, 신부님의 이 훌륭한 정신이 예수성심시녀들 안에 깊게 뿌리를 내려 이 땅 위에 예수성심의 나라가 하루 속히 임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마음에서 입니다. 한 가지 양해를 구하고 싶은 것은 직역한 문장을 다듬지 않고 그대로 엮은 것이며, 또한 신부님의 어록 중에서 외국인으로서의 서툰 발음이나 표현도 되도록이면 그대로 옮겨 놓은 점입니다. 그것은 신부님을 좀 더 가까이 느끼게 하기 위한 욕심임을 변명하지 않겠습니다... 편찬사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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