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모음

남을 생각할 것인데마는
1995년 06월/명립미술

창설자 신부님의 탄생 백주년과 본회 창립 육십 돐을 맞아 신부님께서 평소에 자주 사용하시던 말씀과 어록을 간추려서 우리의 후배 수녀들에게도 이 기억들을 생생히 물려주기 위해 신부님의 말씀모음집 [맨끝자리에 앚으시오]과 함께 어록 묵상집 [남을 생각할 것인데마는]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머리말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