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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인데마는

handmaids 0 812 2012.05.17 16:46
"아버지께서 얼마나 큰 사랑을 우리에게 베푸셨는지 보시오.
우리는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게 되었으니, 과연 우리는 그분의 자녀들입니다."1요한 3, 1


하느님을 이기주의의 색안경을 쓰고 보지 말 것입니다.

무삼 연고로 나에게 말할 것인데마는.

아버지는 즉시 용서해 주는데마는.

우리는 사건 뒤에서 하느님을 보지 못하기 때문에 그 사건에 대하여 불평하고 반항합니다.

우리의 제일 목적은 인자하시고 자비로우신 천주를 가르치는 것입니다.

천주께서는 사람으로서, 사람들 가운데 사랑을 가지고 행하신 십자가로써 우리에게 용서를 얻어 주십니다.

우리는 우리 밖에 있는 양들에 대한 책임도 받았습니다.

하느님은 아버지이신데 어느 아버지가 자기 자식들이 서로 사랑하는 것 말고 다른 것을 원하겠습니까?

나는 빈손으로 심판대전에 가서 하느님께서 아버지로서 내게 주시고자 하는 것을 주시도록 맡겨드리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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