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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진한 아해와 같이 할 것인데마는

handmaids 0 719 2012.05.18 11:40
"어린이처럼 자신을 낮추는 그런 사람이야말로
하늘나라에서 제일 큰 사람입니다." - 마태 18, 4


순박한 마음으로, 어린이와 같은 정신으로

어린이다운 정신과 그 순진함과 섭리와 자비를 자녀답게 믿는 마음을 간직하도록 기도하십시오.

모든 것을, 무한히 사랑받는 것을 알고 사랑하는 어린이의 눈으로 봅시다.

그분의 인성은, 그 우월감으로는 하느님의 작품이고, 그 성질로는 사람들의 순수한 작품입니다.

야심없는 어린이가 되어야 합니다.

하느님과는 담판을 하지 말고, 사랑하고 신뢰하고, 개인적인 야심이 없는 자녀로서 행동하고, 집안 식구로서 일할 것입니다.

땅과의 접촉을 유지하시오.

아버지가 허락하시면...

예수 아기의 성녀 데레사는 부모와 손님들과 은인들의 손을 (그들이 가져오는 것을) 보지 말라고 말하였습니다.

사람은 높아지면서 자기의 비참한 상태를 보지 못합니다.

쓸데없는 고민과 걱정은 없애시오.

제게는 모두가 사랑입니다.

당신 이름의 거룩하심이 영광 중에 나타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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