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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것을 주실 것인데마는

handmaids 0 765 2012.05.18 15:21
"장차 우리에게 드러날 영광에 비해서 지금 이 시대의 고난은 아무것도 아니라고
나는 생각합니다." 로마 8, 18


그분의 영광을 위해 무슨 일을 아직 할 수가 있으면 그분께로 쉬러 가는 것이 급할 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씩, 하나씩 힘써서 하십시오.

선물의 정도는 하느님의 뜻에 달렸습니다.

우리편에서는 시련이지만, 하느님편에서는 특별한 은혜들입니다.

성인들은 캄캄한 가운데서 살았습니다.

천주께서 공번되게 하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기구로서 준비할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기억하고 계시니 사람들이 잊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습니까?

우리가 원료를 가지고 있지 못할 때 하느님께서는 우리에게 이미 다 지어진 집을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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