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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속에 애덕과 겸손을 넣고 다니십시오

handmaids 0 1,105 2012.05.18 15:22
"무슨일이든 겸손한 마음으로 서로 남을 자기보다 낫게 여기십시오." - 로마 8, 18

맨 끝자리에 앉으시오.

우리는 약함 바로 그것이고, 무능 그것입니다.

어린이와 같이 비천한 자가 되시오.

모든 것의 바탕은 겸손입니다.

앞장서 하는 행위가 아니고, 먼저 사랑하시는 것에 응하는 것입니다.

사랑은 기도와 의지의 훈련으로 얻을 수 있습니다.

천주께서 하신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습니다.

천주의 마음에 들게하고 그분을 섬기는 방법은 겸손한 마음을 가지는 것입니다.

참 겸손은 순명하는 것입니다.

온전히 믿고 순박하게 사랑으로 하느님의 뜻에 맡겨 드립시다.

하녀들이 주인을 본받지 않으면 누가 그분을 본받겠는가.

참된 겸손은 다른 사람들을 경멸하는 것을 없애고, 당연히 악에 대한 경멸은 남겨놓습니다.

겉으로 보아서는 작은 것 같은 공로들에 하느님께서는 가장 큰 영광을 주십니다.

작은 일이 반드시 천한 것은 아닙니다.

하느님께는 작은 일이 없습니다.

아무리 작은 일을 하는데에도 무한한 가치가 있는 은총이 필요합니다.

작은 일들은 오직 하느님만을 위한 것입니다.

작은 행동들을 완전히 합시다.

오직 착한 마음만이 착한 일들의 보배입니다.

나는 작은 자인고로...

언제나 겸손과 인내로써 남의 허물을 참아주고 덮어주며 사랑의 표를 드러냅시다.

착각을 하지 말도록 하느님께 청합시다.

사랑은 한집안이란 표입니다.

나를 위해서가 아니라 하느님을 위해서...

그분의 생명으로 살아야하고, 그분 안에 녹아 들어가야 합니다.

열이 없는 죽은 별이 있을 수는 있으나 그것은 생명을 주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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