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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고백성사 때 결심한 것을 실천했는가

handmaids 0 972 2012.05.18 15:26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해져라." - 레위 11, 45

그리스도께로 가는 것이 우리의 첫째 의무입니다.

내가 완전해지기를 오히려 천주께서 나보다도 더 원하신다는 것을 생각하시오.

기도로 더 많은 사랑을 청하고, 공부로 진지한 묵상을 하고, 행동으로 이 덕행을 닦으면...

성삼위를 흠숭함이 세상에서 가장 온전한 경배입니다.

내(하느님) 뜻대로 됐다.

침묵은 마음의 평형을 지키는 것입니다.

완덕에 이를 마음이 없으면 불쌍한 자 입니다.

피정기간은 자기를 낮추고 천주대전에 자기를 성찰하는 시간입니다.

자기를 검사하고 살피고 만지고 빼거나 바꾸거나 하는 것은 상상으로 할 것이 아니라 경험으로써 할 것입니다.

규칙은 우리의 완성을 얻는 방법이며 길입니다.

나쁜 성질이나 습관은 범한 죄의 뿌리와 이유입니다.

여러번 결샘했는데도 떨어지고 효과가 없는 것은 해태로써 계속 힘을 쓰지 않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참되고 좋다고 생각하시는 것을 참되고 좋다고 생각하고, 그분이 업신여기는 것을 업신여겨야 합니다.

우리는 열매를 맺지 못한 무화과 나무와 같은 운명을 두려워해야 하지 않겠는가.

먼저 내 약함을 깨닫고 겸손한 마음으로 결심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와 함께 아버지께 가기 위하여 그리스도께로 갑니다.

동정은 하느님을 다른 것과 나누지 않는 것, 온전히 하느님께 속하는 것입니다.

자기 성격을 죽이고 자신의 성격으로 인하여 남에게 조당되는 것, 지장되는 것을 고치고 없이하면, 이것이 바로 자기를 끊어버리는 것입니다.

외면적으로나 내면적으로 나는 정말 수녀인가?

혼자 힘으로가 아니라 믿는 마음으로 지킬 것을 바라고 결심할 것입니다.

할 수 있는 대로 날마다 고해성사 때 정한 결심, 피정 때 한 결심을 기억하는 시간이 있어야 합니다.

우리는 항상 새롭게 해야되고 다시 시작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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