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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옥 보속할 것인데마는

handmaids 0 964 2012.05.18 15:28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고난에 동참하는 것이니 기뻐하시오." - 1베드 4, 13

참아 받으시오.

부자와 같이 먹었는데마는.

시련은 그때까지 알지 못하고 소홀히 하고 거부하였던 얼마나 많은 것에 눈을 뜨게 하는가.

힘과 시련과 은총과 도움을 균형잡히게 하십니다.

당하는 모든 수고와 실수를 슬픈 마음없이 기워갚는 뜻으로 즐겁게 하면 기워갚게 될 것입니다.

참 평화, 참 즐거움은 싸움(자기와의)과 고통으로만 얻게 됩니다.

완전하게 항구로 할 것입니다.

오늘, 참아받을 것을 작정하시오.

아무것에도 애착을 가지지 않고 오직 하느님께만 집착하기 위하여 모든 일에 고행을 합시다.

내가 죽은 후 나를 위해 바치는 미사와 기도를 연옥영혼을 위해서 봉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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