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본부

인도네시아지부 청원식

예수성심 4 215 11.15 09:45

 

11월 12일(주일) 저녁기도 시간에 

자카르타 공동체에서 5명의 지원자가 청원착복을 하였습니다.

 

공동생활과 피정을  통하여 하느님께서 불러 주신 사랑에  감사드리며

특별히 청원착복을 준비하는 동안 조금이나마 예수님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모습들이 

참 예쁘고 침착하며 활기 있었습니다.

 

"예수님이 부르신 이 성소를 우리 함께 더 성숙하게 공동생활에서 키워 가자." 

그리고 "주님 두팔 안에  머물며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로다' 하신 복음말씀처럼 

가지에 붙어 사랑을 실천하는 것을 공동생활에서 배워 가자."라고  말하는

양성소 선배들의 축하 메시지가 또한 감동스러웠습니다.

 

이제 시작하는 청원자들을 위하여 큰 박수와 함께 

주님 사랑을 듬뿍 받으며 건강하게 공동생활을 배워 나갈 수 있도록 

회원 수녀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아직 어리지만 무한한 가능성을 지닌 소중한 우리들의 후배들 이랍니다.  기도 많이 많이 부탁드려요. .                           
                                                                                                                              ...맘세나에서 마르타수녀.
네, 우리의 사랑스런 후배들을 위해
늘 기도하겠습니다.
수녀님도 건강하셔요~! ^^
하느님의 사랑이 가득한 공동체 수녀님들 한 분, 한 분께 축복을 빕니다.
기도안에서 함께 하겠습니다.
평화방송 매일미사  신부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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