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본부

베트남 첫서약

베트남공동체 6 247 11.27 15:01

하느님이 하시는 일...

 

베트남 순교자축일(11월 24일),

베트남 공동체에서도 큰 축제가 있었습니다.

소임지에 있던 저희 유기서약자들이

꾸찌공동체로 모여서

알콩 달콩 청원식과 착복식 그리고 베트남에서의 첫서약을 준비하였습니다.

청소하고 장식하고

성가연습하고 예절연습하고

모두가 자기 몫을 충실하게 하였습니다.

 

아직 정부 인가를 받지 못해 수녀원에서 예식을 할 수 없어

턴푸성당을 빌려 첫서약을 했습니다.

주교님과 신부님들

그리고 가족들과 함께하는 시간, 하느님께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시간이었습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 크시고 크시어라!

 

그리스도왕의 시녀가 되라는 주교님 강론으로

저희는 다시 한 번 예수성심시녀로

온 세상에 성심의 사랑을 전할 것을 다짐했습니다.

늘 기도와 관심으로 함께해 주시는

회원수녀님들께 감사드리며

 

 

저희들의 마음을 전합니다~!

 


Comments

식구가 많네요^^ 오바 수녀님의 흐뭇하신 표정,,ㅎㅎ 축하드립니다^^
축하드립니다~!
반가운 얼굴들과 새로운 성장의 발걸음을 보니
감동입니다.
한복 입고 부채춤 추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네요.... ^^
앞으로도 베트남 지부에 하느님의 무한하신 사랑이
가득 넘치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축하잔치의 넘쳐나는 기쁨과 은총이 전해집니다.
성심의 사랑을 전합니다. 파이팅~~
박해경 11.29 10:55
하느님께 영광~~ 부채춤 감동입니다. ^^
흰구름 11.29 14:08
축하 합니다. 하느님 앞에 멋진 수녀님이 되시기를 바라면서  사랑받는 주님의
시녀가 되시기를 기도 합니다.
축하드림니다
준비하시느라 애셨습니다.
주님 사랑속에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시고
모든 수녀님들 건강하시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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