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본부

청원식

예수성심 7 292 12.06 10:15

12월 5일(화), 오후 2시 앗숨분원 지청원소에서

세 자매의 청원식이 있었습니다.

피정을 통해 마음의 준비를 하고

밝은 모습으로 새 발걸음을 뗀 

김소정 보나, 데레사 응웻, 데레사 찐 자매가

지금의 예쁜 모습 간직하며

기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많은 기도 부탁드립니다.

 

Comments

사랑하는 동생들의 청원식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예쁜 동생들은 우리의 소중한 선물이죠.^^*
늘 밝고 기쁘게 주님을 향하여 걸어가길 기도합니다.
어제 보나 자매가 청원기도를 하며, 지난 지원기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행복'이라고 했어요. 이 행복된 삶을 청원기에도 수련기에도 계속해서 채워나갈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축하드려용
집사 12.07 08:51
진심으로 축하드려요.  계속되는 여정안에서 주님께서 늘 함께 해 주시길 기도드립니다.
행복 12.07 12:31
추카추카 드려용 ^_^  주님의 사랑 안에 다시 홧팅 입니당
축하드려요 ^^
사랑스런 동생들 청원 축하합니다ㆍ
성심의 향기가 은은히 퍼지는
마음밭 가꾸어 나가길 기도합니다ㆍ
축하드립니다~~ 주님사랑 가득한 나날들 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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