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본부

48회 은경축

총사무국 7 489 04.27 11:41

 

2018년 4월 26일,

갈평에서 제48회 수녀님들의 은경축 미사와 축하식이 있었습니다.

열아홉 수녀님들 모두 하느님과 수도 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감사와 기쁨을 나누는 은총의 시간이었습니다.

 

수도회의 기둥인 수녀님들이 앞으로 계속되는 수도여정에서

예수님과 함께 기쁨 가득한 하루하루 이어가시길 

기도드립니다~!

 

 

Comments

2마리아 05.02 16:13
제목을 발견하는 순간 가슴이 멎는줄 알았습니다. 48회 은경축. 벌써? 하는 마음보다 48회 라는 문자가  더 제 가슴을 뛰게 했습니다.
아직도 생생하고, 아직도 1번부터 순번까지 다 기억하고 있는데... 모두가 그립습니다. 보고픈 얼굴들을 보고 있자니 눈시울이 붉어집니다. 한명한명 이름을 불러보았습니다.
특히 나타나엘 수녀님 얼굴을 보니 더 울컥해집니다. 많이 힘들었다고 들었는데, 이렇게 얼굴을 보게 되다니... 감사드릴뿐입니다.
날짜를 미리 알았더라면 열일 제치고 뛰어갔을텐대... 아쉽기도 합니다.
모두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러길 기도합니다.  모두 보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maria 05.05 09:54
누구신지요? 분명 우리동기였던 분 같으신데 . . 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이경순 마리아.  옛날 수도명 프란치스코.
경순 마리아 자매님 이라고 불러야 하겠군요  넘 반갑습니다. 저는 48회는 아니고 49회  아타나시아 수녀 입니다.
자주  수녀님 생각을  했었어요  부산 교구 사하 괴정에서 살던 생각이 나서요
잘 계시지요?  맞아요  언니 수녀님들 은경축을 지냈습니다. 어느새  ~~
저희도 내년이면 은경축입니다.  그래서 올해 언니 수녀님들 은경축 축하를 해 주기 위해서 전날 부터  갔었지요.
어디 계시든지 건강하시고 하느님 뜻 안에서 행복하시길 기도 합니다. ~  사랑합니다.
아타나시아 수녀님, 저도 기억합니다. 사진에 올라온 선후배 수녀님들 얼굴도 봤어요. 당연히 반갑고 기뻤죠.
어제도 예전 몇장 안되는 사진들을 보면서 추억에 젖었었죠. 모두가 그리운 얼굴들입니다. 언젠가 다시 만날 날을 희망해봅니다.
그때까지 건강히 행복하게 지내길 바랍니다. 사랑합니다.
maria 05.12 06:49
경순마리아자매님 고맙습니다.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으로 간직하시고, 서로를위해 주님안에서 기도하는 동행자로 함께살아갑시다. 우리~^^
이렇게 소식전해주어  너무나 고마워요 주님의 크신 축복이 마리아자매와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사랑해요~♡
벌써 우리나이가 이렇게 되었네요. 무소식이 희소식이라고 ~ 언니의 감동을 나누어 줘서 고맙습니다.
몸은 떠났지만 마음은 여기에 있었네요. 한번 놀러오세요. 그리움은 사랑이리라......... 감사해요.
모두가 변하지 않아 옛날 모습이 그대로 있지요? 내가 제일 변한것 같지요 넓이가.....이제 마음의 넓이가 커지도록 노력할께요.
언니도 잘지내시고 행복한 삶 이루어 가시길....기도안에서 만나요 축복,찬미, 감사!!!!!!
기도안에서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