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본부

10주년 재수련 마침

총사무국 4 345 05.09 15:27

 

5월 4일(금), 10주년 재수련이 끝났습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체험한 사람의 얼굴은

티없이 맑고 아름답다는 사실을 10주년 재수련을 마친 수녀님들의 모습을 통해 보았습니다.

 

수녀님들의 맑은 얼굴과 떨림 가득한 목소리로 하느님 체험을 나누어준 덕분에

총원 가족 모두 은총의 시간을 함께 느낄 수 있었습니다.

 

하느님의 두 손을 꼭 잡고 새롭게 걸어갈 이 여정이 

그분 안에서 기쁨으로 가득 차길 기도합니다.

Comments

+ 하느님은 역시 사랑이십니다.~~
고맙습니다. 이렇게 예쁘게 사진도 찍어 주시고
동영상도 부지런히 올려 주시니 ...
재수련 내내 기도와 수고로 함께 해 주신 수녀님들께
감사 인사 드립니다.^^
+ 평화
예쁜 동생들~
오늘의 충만함을 거름 삼아 또 다시 우리의 여정을 갑시다.
수녀님들의 환한 얼굴에 행복해지는 아침입니다.
수고 많았어요^^
+. 사랑
성령의 빛으로 모두가 예쁜모습으로 변했네요. 추카추카 합니다.
더 넓고, 더깊게, 더 큰사랑과 열정으로 남신부님과 함께 아름다운 수도여정 되시고,
예수님의 거울속에 내얼굴 잘 만들어 가요....
maria 05.13 20:22
기도와 관심으로 함께해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특별히 저희를 위해 더 많은 수고로움을 감수하셨던 여러 공동체 수녀님들께
사랑의 마음 전합니다.
받은 은혜에 감사드리며 더욱 기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