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본부

김 마리아 수녀 개인전

총사무국 1 234 05.09 20:39

 

5월 8일(화), 남대영 기념관 빠리니홀에서

김 마리아 수녀님 개인전 '쉼'이 시작되었습니다.

 

오프닝 행사에 함께해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며,

 

자연 안에서 비움과 채움을 반복하고,

멈춤 없는 충만함 속에서

나를 찾아 나서고 또 만나고 또 다른 시작을 이어가는 '쉼'이 있는

휴식의 공간으로 많은 분들을 초대합니다.

 

아름다운 햇살과 함께 하는 쉼의 자리에서

작은 기쁨의 시간 가지시길 바랍니다.

Comments

비움과 채움의 연속을 삶으로~ 예술작품으로 승화시킨 마리아 수녀님!
캔버스라는 유한한 공간에 무한함이 들어가 있는 듯 하네요..
저도 작품 보며 좀 쉬어 갑니다.ㅎ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