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본부

총원 성모의 밤

몽당연필 0 224 05.31 20:56

성모성월의 마지막 날, 성모의 밤 전례를 봉헌하였습니다.

 

잠깐 있다가 사라질 세상 속에서 영원히 우리들과 함께 동행 하실 어머니...

어머니의 사랑, 겸손과 온유하심을 남 신부님의 말씀과 함께 묵상하며

어머니를 본받아 우리들도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어머니의 손길이 될 수 있기를 기도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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