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구

대주교님과 젊은이의 날

연희 수녀 1 733 2016.05.18 14:45

5월 7일 ~

주님 자비의 해를 맞이하여,

대구교구내 젊은이들을 위해 떼제, 고해성사, 성체강복, 미사가 있었습니다.

성김대건 기념관에서 약 700명의 젊은이들이 함께 했으며,

수녀원 떼제기도 봉사하는 룩스아모르 연주단, 스칼라 중창단이 함께

떼제 노래를 준비하여 봉헌하였고,  미사 전례부분도 맡아서 하였습니다.

조대주교님께서 그날 함께한 모든이들에게 '자비의 봉투'를 선물로 주셔서

주님 자비를 실천하는 사랑 나눔이 되도록 감동을 주셨습니다. 

Comments

hand 2016.05.18 16:11
함께 모인 젊은이들을 보니
제 마음도 풍요로워지네요... ^^
좋은 시간, 하느님 자비와 사랑을 나누는 시간을 위해
애써 주신 수녀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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