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구

6월 떼제기도

최스테파니아수녀 0 485 2016.07.05 16:12


예수성심의 불감에서 예수성심의 사랑을 느끼고

예수성심의 메세지에 눈물 흘리며 그분 사랑에 젖어든 6월 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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