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구

인천부평지구 청년 연합 떼제미사

hand 1 562 2016.08.28 12:46

.

Comments

몽당연필 2016.09.02 18:43
진즉 인사를 드렸어야 했는데...
연희마리아 수녀님, 스테파니아 수녀님, 세라피나 수녀님, 마리아 막달레나 수녀님
그리고 스칼라 중찬단 여러분 감사합니다.
우리 청년들과 함께 해주시기 위해 멀리 인천까지 흔쾌히 오셔서 소중한 시간 만들어 주시고...
그런 수녀님들의 따뜻한 마음이 전해져 더 풍성하고 은총 가득한 시간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우리 청년들 그 시간을 떠올리며 두고두고 행복해 하고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