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구

3월 빛떼제 기도

예수성심 0 298 2017.03.17 13:46

 

매화꽃 향기 가득한 3월의 따듯한 봄날,

예수님으로 또 다시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예수님이 가신 그 길, 그 자리를 묵상하고

자신의 아픔, 상처, 부끄러움을 그분께 온전히 내어 맡기며

예수님의 따뜻한 품안에서 사순시기를 시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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