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구

4월 떼제기도

레나수녀 0 448 2017.04.25 11:03

4월 벚꽃이 아름답게 핀 계절에 주님으로 다시 이자리에 모였습니다.

주님 안에 드러난 하느님의 자비를 묵상하며 사순의 절정을 보내고

부활을 준비하기 위해 여기 이곳에 함께 한 우리들의 간절함.

주님의 사랑안에 상처를 치유하고 울며 그분의 자비에 감사한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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