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구

6월 떼제기도

레나수녀 0 359 2017.06.13 16:27

예수성심 성월 주님 성심의 바다에 푹 잠겨 떼제기도를 했습니다.

내사랑안에 머물러라. 그 말씀안에 녹아들며 주님께 무한한 사랑을 받는 시간이였습니다.

입술로 찬양하고 마음으로 찬양하고 온몸으로 찬양하며 서로를 축복해 준 그 시간안에

주님은 언제나 저희와 함께 하심을 느낍니다.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