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관구

8월 떼제기도

행복 1 490 2017.08.15 19:51

 

8월의 무더위를 예수님의 바다에서 춤을 추었습니다. 뜨거운 가슴으로 뜨거운 사랑으로 우리에게

 

당신의 시원한 바다를 내어주신 예수님의 사랑에 흠뻑 젖어든 시간이였습니다. 

Comments

minjimaira 2017.08.15 21:44
하느님께 영광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