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관구

관구본원 성모의 밤

hand 1 711 2016.05.02 10:57

주님 자비의 해를 지내고 있는 우리들,

성모님의 달을 시작하며 

일생 동안 순명과 겸손의 길을 걸으시며 모범을 보이신

자애로우신 어머니의 삶을 기억하고

성모님처럼 주님의 뜻 안에 머무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은총을 간구하는 아름다운 밤이었습니다.

 

<어머니께 드리는 글>

 

성모 어머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몇 번이고 불러봐도 정겹고 가까이 계시는 어머니

가슴이 요동치는 이 소리가 들리시나요?

 

아름답고 고요한 이 곳에

삼라만상의 환호소리 들리시나요?

 

저희들도 이 아름다운 찬양의 노래 듣고 있습니다.

성모어머님 당신의 딸들이

기쁠때나 어려울때나 항상 함께 계시는 어머니께

정말 감사드리는 이 마음들을 어떻게 표현 해야만 할까요?

 

오늘도 당신께 더 가까이 가기 위해 나름대로의 애교가 보이시지요!

이곳, 이 시간이 있기까지

항상 함께 해주시는 어머님,

당신의 딸들이 미흡하나마 감사 드릴 수 있는

이 시간 주심을 감사드립니다.

 

아무리 애써도 미치지 못하는 저희들의 마음을 보아 주십시오.

그러면 저희들도 어머님이 가까이 계심을

믿고 의지하며 살아 갈 수 있을 것입니다.

생각합니다. 항상 함게 해주시는 어머님을 ~~~~~~

 

201651

 

부산관구 본원 성모의 밤에 딸들 대표 이 바비아노 수녀 드림

Comments

민지마리아 2016.05.02 21:37
어머니 마리아께서 언제나 그러하셨듯이 마음으로 간직하십니다.
오늘 당신의 딸들의 이 봉헌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