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방

교황 프란치스코의 다섯 손가락 기도

소피 0 227 01.11 15:19


교황 프란치스코의 다섯 손가락 기도

1. "엄지는 당신에게 가장 가까이 있는 손가락입니다.  그러니 당신에게 가장 가까운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들은 기억하기 가장 쉬운 이들입니다.  우리에게 소중한 이들을 위한 기도는 '달콤한 의무'입니다."


2. "다음 손가락은 검지입니다.  당신을 가르치고, 훈육하고, 치료하는 이들을 위해 기도하십시오.  그들은 타인들을 인도하기 위해 지지와 지혜를 필요로 합니다.  언제나 그들을 당신의 기도에 포함시키십시오."


3. "다음 손가락은 가장 긴 손가락입니다.  이 손가락은 우리의 인도자들, 정치인들, 그리고 권위를 갖은 이들을 기억하게 합니다. 그들은 하느님의 인도를 필요로 합니다."


4. "네 번째 손가락은 약지입니다.  놀라실지 모르지만, 약지는 가장 약한 손가락입니다.  약지는 가장 약한 이들, 병자들, 문제들로 고통받는 이들을 기억하게 합니다.  그분들은 우리의 기도를 필요로 합니다."  


5.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음 손가락은 손가락들 중 가장 작은 소지입니다.  당신의 다섯번째 손가락은 당신 자신을 위해 기도할 것을 기억하게 해줍니다.  네 그룹의 다른 이들을 위한 기도가 끝난 후, 당신은 자기 자신이 필요한 것 -- 그러나 올바른 견지에서 -- 에 대해 기도할 수 있게 되고, 보다 나은 방식으로 당신 자신의 필요를 위해 기도할 수 있게 됩니다."

 

 

 

Praying with Your Five Fingers by Pope Francis

1. “The thumb is the closest finger to you. So start praying for those who are closest to you. They are the persons easiest to remember. To pray for our dear ones is a ‘sweet obligation.'”

2. “The next finger is the index. Pray for those who teach you, instruct you and heal you. They need the support and wisdom to show direction to others. Always keep them in your prayers.”


3. “The following finger is the tallest. It reminds us of our leaders, the governors and those who have authority. They need God’s guidance.”


4. “The fourth finger is the ring finger. Even that it may surprise you, it is our weakest finger. It should remind us to pray for the weakest, the sick or those plagued by problems. They need your prayers.”


5. “And finally we have our smallest finger, the smallest of all. Your pinkie should remind you to pray for yourself. When you are done praying for the other four groups, you will be able to see your own needs but in the proper perspective, and also you will be able to pray for your own needs in a better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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