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총장 수녀님께 드린 편지

김 율리아나 4 617 2017.01.11 09:00
예수님께서 사랑하시는 예수성심 시녀회 수녀님들을 위해서
어떤 바보 은수자가
총장님께 드렸던  편지입니다.

한국 수도회의 희망인 시녀회 수녀님들이
지혜로운 총장님을 통해서 행복한 수도자들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Comments

편지를 받아 보셨던 총장님은 편지내용을 기억하실것입니다.
시녀회 수녀님들을 사랑스러운 주님의 정배로 살아가도록 돕는 총장직의 역할에 대한 주님의 말씀을...
주님의 뜻이 시녀회에서 이루어지고
한국 수도회들이 길을 찾게 되기를 주님이 바라십니다.
대구 희망원 사건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수도자들이 제자리에 서도록 도우시는..
활동 중심의 사도직을 줄이고
수도자 자신이 먼저 행복해지는 수도생활로 돌아서야 함을
보여주신 주님 섭리입니다.

수도자 한사람한사람 영혼을 귀하게 여기는 총장님..
그래서 성장하는 수도자들..
하느님과 하나되어가는 수도회로의 초대입니다.
부디 편지를 다시 읽어보시길...
이미 쓰레기통에 버리셨다면 기억을 살려서 짚어보시길...
주님의 뜻을 깨달으실것입니다.
수도회를 살릴 수 있는 길..

은수 공동체도 사라졌고
편지 심부름을 했던 은수자는 이미 죽고 없지만
주님은 같은 말씀을 외치십니다.
은수자가 심부름 했던 편지 두통 복사본은
이곳에 파일이 커서 못 올리고

집을 나온 e 별난 예수.. 라는 네이버 까페에
잠시
게시 해두겠습니다.

총장님을 위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