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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정

베드로 0 385 2017.01.12 09:31
피정, 수련회. 사막체험등등.. 어떤 명칭을 붙이든지 차이점은 이것이다. 이것을 이야기 하기 이전에... ☆☆☆ 부탁한다. 내 이름을 간판으로 걸고 사람을 돕겠다고 하는 이들은 결코 장사하지 마라. 그리되면 내가 먹여 살린다. 나를 믿고 순수하게 영혼들의 구원, 참행복만을 위해 봉사해라. 영혼들이 바르게 길을 찾고 행복해지는 것을 보수라고 여겨라. 돈 거래 하지마라. 그래도 먹고 산다. 댓가를 받고 사람들을 돕는 것과 댓가 없이 사랑만으로 사람들을 돕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댓가 없이 하는 모든 것 안에는 나의 영광이 드러나고 모두가 구원된다. 돕는 자와 도움을 받는 자가 모두 구원된다. 이유는? 내가 함께 하기 때문이다. 나를 믿지 못해서 돈 거래하는 만큼 중요한 것을 놓치고 욕망에 잠겨든다는 것을 기억해라. 사람들에게 댓가를 요구하는 것은 너의 영혼을 스스로 갉아먹는 것과 같다. 그래서 구원이 멀고 세상은 결코 행복해지지 않는다. 나의 자비를 사랑을 가린다. 돈과 무관하게 거저 베풀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베풀어라. 그것이 바로 나의 사랑이고 나의 복음이다. 너희들은 모두 하나였고 여전히 한 형제들이다. 그런데 왜 서로 장사하려드느냐? 그러지마라. 내가 먹여 살린다. 나를 믿어라. 가난한 과부처럼 생계비까지 봉헌하면 굶어 죽을거라고 피정비를 안받으면 굶어 죽을거라고 속삭이는 마귀의 꾀임에 속지마라. 나를 믿어라. 네가 나를 믿으면 놀라운 현실을 본다. 너의 두려움을 내려 놓아라. 두려움은 나를 모르는 이들의 환상이다. 종교들이 교회가 수도원들이 재물을 포기하고 나를 믿어주기 시작한다면 이 세상이 천국이 될 것이다. 공생활 전에 내가 광야에서 유혹 받았던 이야기들을 곰곰히 읽고 깨달아라. 거기에 놀라운 진리가 있다. 너의 갈 길이 제시되어 있다. 지금 현실은 내가 보여준 길과 반대로 가고 있다. 신앙인들이 수도자들이 성직자들이 교회가 모두들 반대로 가고 있다. 내가 보여준 길과 다른 길을 열심히 달려 가는 중이다. 그 덕분에 세상의 어둠은 더욱 짙어져가는 중이다. 다시 시작하자. 깨어나자. 나에게 촛점을 두면 너는 나보다 더 놀라운 일도 하게 될것이다. 나는 너를 믿고 있다. 너의 고향은 이 세상이 아니고 하늘 나라이다. 나를 닮아 아름다운 영의 존재이다. 너의 본질은 바로 나다. 육체에 관심두게하는 세상마귀에게 속지마라. 죽음을 흔들어대며 공포에 몰아넣는 세상마귀에게 속지마라. 나는 너의 구원이다. 너의 아름다운 본질에 집중하자. 성경을 읽고 깨달아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주도자가 사람인지 성령인지의 차이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많은 사람을 대상으로 정해진 프로그램을 적용하는 것은 주도자가 사람이다. 정해진 틀을 모두에게 적용하는 사람 지도자로 인해서 나의 성령은 어렵게 아주 조금밖에 역할을 하지 못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당장은 약발좋다고 눈물을 흘리지만 결국 길을 찾지못하고 또다시 새로운 프로그램의 새로운 지도자를 찾아 두리번 거린다. 그런가하면 어떤이들은 맘에드는 지도자를 점찍고는 추종자가 되어 시중들기 시작한다. 정해진 시간에 강의를 펼치고 면담을 하고 호텔식 식사와 잠자리를 제공하고 불편이 없도록 호텔 관리인처럼 친절을 다하고자 애쓴다. 그리고 사후관리를 위해 설문지 작성도 한다. ㅡ 손님께서 머무시는 동안 불편한것이 있었다면, 보완점은? ㅡ 나의 성령이 주도하는 사막체험은 이렇다. ㅡ 1:1 이다. 나는 오로지 그 한 영혼에게 몰입한다. 밤낮도 없다. 시간이 멈춘다. ㅡ정해진 기간이 있어도 영적상태에 따라 언제든지 달라진다. ㅡ나는 거래를 하지 않는다. 내가 내 이름을 가지고 장사 할 이유가 없으니까. 공짜다. 그러나 내가 언제까지나 너희들 곁에서 머물지는 못한다. 이유는? 알아들을 지혜가 있는 이들은 알 것이다. 나는 영혼이 구원되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다. 영혼이 참 행복을 누리는 것 외에는 관심이 없다. ㅡ 각 영혼의 상태에 따라서 환경의 조건도 달라진다. 육체의 불편에 자유로워진 영혼이라면 안정된 숙소이고 육체의 불편을 견디지 못하는 영혼이라면 불편한 숙소를 제공 받는다. 기본적으로 숙소는 소박한 하숙집 수준이다. 추위와 더위도 훌륭한 조건으로 이용한다. ㅡ 식사도 마찬가지이다. 입에 맞는 좋다는 음식으로 길들여진 영혼이라면 단순한 식사이고 직접 취사이다. 그러나 대접 받아도 되는 영혼의 상태라면 내가 단순한 식사를 제공해준다. 간식은 없다. 그러나 단순한 아기라면 간식도 제공한다. 그러나 영적으로 깊어지면 간식은 자연스럽게 놓는다. 영적 여정은 단순한 식사로 시작해서 식사를 초월한다. 입 맛을 채워주는 식사? 기름진 화려한 식사? 간식을 해가면서 하는 영적여정은 변두리에서 맴돌다 끝난다. 은수자들이 괜히 편한 집을 버리고 불편한 사막으로 들어간 것이 아니다. 아주 중요한 이유가 있다. 제대로 여정으로 들어서면 육적인 음식의 맛이 사라지고 영적 양식으로 배부르고 몸과 마음에 생기가 돈다. ㅡ 전쟁을 치룬다. 자기가 몰랐던 자기 가아를 목격함이다. 내가 직접 망치를 들고 부순다. 그러나 영혼의 상태에 따라서 다르다. 가아를 부수기로 작정한 영혼은 쉽다. 나와 함께 부수기 때문이다. 이런 영혼은 잠깐의 전쟁이다. 그러나 어떤 영혼은 고집스러워서 몇날 며칠을 나와 실갱이를 하면서 조금씩 부서진다. 구마작업과도 같다. 자기 가아가 마귀인것을 몰라서 마귀편을 드는 영혼은 고된 작업이 되기도 한다. 가아의 목격이 이루어지면 다른 세상이다. 새 하늘 새 땅을 본다. 영혼이 준비된 만큼 되어진다. 본질 이라는 끝까지 갈 영혼도 있고 1단계까지 혹은 2단계까지 혹은 3단계까지.. 다다르다. 죽음과 부활이라는 기적은 늘 일어날 준비가 되어 있다. 다만 영혼의 가아라는 그릇이 부서질 각오가 되어져 있어야 한다. 그래야 내가 부어주는 은총이 작품을 완성한다. ㅡ 각 영혼에 따라서 다양한 수련들이 만들어지고 사라진다. 나는 각 영혼에게 필요한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ㅡ 이 사막에 머무는 동안 일어나는 일은 모두가 다르고 예측불가이다. 영혼의 상태는 수시로 달라지기 때문이다. 고정된 것은 없다. ㅡ불편한 은둔소에 머물며 나와 영혼이 만나는 시간이다. 내가 영혼을 직접 만나는 시간이다. ㅡ 이 전쟁을 마치고나면 ? ? ? ☆☆☆ 부탁한다. 내 이름을 간판으로 걸고 사람을 돕겠다고 하는 이들은 결코 장사하지 마라. 그리되면 내가 먹여 살린다. 나를 믿고 순수하게 영혼들의 구원, 참행복만을 위해 봉사해라. 영혼들이 바르게 길을 찾고 행복해지는 것을 보수라고 여겨라. 돈 거래 하지마라. 그래도 먹고 산다. 댓가를 받고 사람들을 돕는 것과 댓가 없이 사랑만으로 사람들을 돕는 것은 하늘과 땅 차이다. 댓가 없이 하는 모든 것 안에는 나의 영광이 드러나고 모두가 구원된다. 돕는 자와 도움을 받는 자가 모두 구원된다. 이유는? 내가 함께 하기 때문이다. 나를 믿지 못해서 돈 거래하는 만큼 중요한 것을 놓치고 욕망에 잠겨든다는 것을 기억해라. 사람들에게 댓가를 요구하는 것은 너의 영혼을 스스로 갉아먹는 것과 같다. 그래서 구원이 멀고 세상은 결코 행복해지지 않는다. 나의 자비를 사랑을 가린다. 돈과 무관하게 거저 베풀어라. 거저 받았으니 거저 베풀어라. 그것이 바로 나의 사랑이고 나의 복음이다. 너희들은 모두 하나였고 여전히 한 형제들이다. 그런데 왜 서로 장사하려드느냐? 그러지마라. 내가 먹여 살린다. 나를 믿어라. 가난한 과부처럼 생계비까지 봉헌하면 굶어 죽을거라고 피정비를 안받으면 굶어 죽을거라고 속삭이는 마귀의 꾀임에 속지마라. 나를 믿어라. 네가 나를 믿으면 놀라운 현실을 본다. 너의 두려움을 내려 놓아라. 두려움은 나를 모르는 이들의 환상이다. 종교들이 교회가 수도원들이 재물을 포기하고 나를 믿어주기 시작한다면 이 세상이 천국이 될 것이다. 공생활 전에 내가 광야에서 유혹 받았던 이야기들을 곰곰히 읽고 깨달아라. 거기에 놀라운 진리가 있다. 너의 갈 길이 제시되어 있다. 지금 현실은 내가 보여준 길과 반대로 가고 있다. 신앙인들이 수도자들이 성직자들이 교회가 모두들 반대로 가고 있다. 내가 보여준 길과 다른 길을 열심히 달려 가는 중이다. 그 덕분에 세상의 어둠은 더욱 짙어져가는 중이다. 다시 시작하자. 깨어나자. 나에게 촛점을 두면 너는 나보다 더 놀라운 일도 하게 될것이다. 나는 너를 믿고 있다. 너의 고향은 이 세상이 아니고 하늘 나라이다. 나를 닮아 아름다운 영의 존재이다. 너의 본질은 바로 나다. 육체에 관심두게하는 세상마귀에게 속지마라. 죽음을 흔들어대며 공포에 몰아넣는 세상마귀에게 속지마라. 나는 너의 구원이다. 너의 아름다운 본질에 집중하자. 성경을 읽고 깨달아라. 내가 너를 도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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