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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성심 II / 오영진(올리비에) 주교님 (1986.5)

handmaids 0 1,713 2005.06.21 12:00
오늘은 "예수성심의 신심의 아름다움과 하느님의 사랑이란 신비한 것이다"라는 것에 대해서 묵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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