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1월 21일 화요일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빈하늘 1 11.20 20:22
마태 12, 46-50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 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
불청객


작업실에 불청객이 날아들었다.
잠시 갈등하다...

“넌 누구지”라고 주님께서 물으시기 전에
자주 자주 주님을 찾아야겠다.
나도 잊혀진 불청객이 되지 않기 위해...

Comments

잊혀진.. 도 모자라..
불청객.. 이 되어버릴 것 같은 위기..
우리 주님의 자비를 청하며 깨어있는 오늘이 되어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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