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1월 24일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땅세실 0 11.23 20:09
루카 19,45-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성전 정화


그분의 눈물이 빗물 되고
그분의 의노가 불이 되어
예루살렘 성전이 정화되듯,

나의 눈물로
나의 열정으로
그분의 성전인 내가 정화되길...

“당신 눈동자처럼 저를 지켜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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