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1월 27일 연중 제34주간 월요일

마술피리 4 11.26 20:22
루카 21,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눈을 들어 헌금함에 예물을 넣는 부자들을 보고 계셨다.
그러다가 어떤 빈곤한 과부가 렙톤 두 닢을 거기에 넣는 것을 보시고 이르셨다.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저 가난한 과부가 다른 모든 사람보다 더 많이 넣었다.
저들은 모두 풍족한 데에서 얼마씩을 예물로 넣었지만,
저 과부는 궁핍한 가운데에서 가지고 있던 생활비를 다 넣었기 때문이다.”


“넉넉한 가운데 바치는 것보다
없는 중에 바치는 과부의 헌금을
주님께서 지켜보셨습니다.”

Comments

오늘도 일상 안에서 나의 시간과 노력과 허물들을 주님께 바치며 그분께 의탁하는 가난한 자가 되렵니다^^
모든 장면들이 다 공감이 되었습니다.
귀여운 그림과 글로 표현해 주신 마술피리님 너무 감사합니다. 엄지척!!!

오늘도 작은 일상들을 주님께 봉헌합니다.^^
공감하는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그럼에도불구하고 하느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아름답겠죠~~~~
흰구름 11.29 14:15
그림의 수녀와 같은 마음입니다. 그러나 수녀가 너무 자유로워지면 않되지롱 ~~
어려움안에 부족한 가운데서 주님의 사랑을 더 많이 받지요. 수고 하셨어요 감사 합니다
다음을 기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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