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1월 29일 연중 제34주간 수요일

아름다운길 3 11.28 21:25
루카 21,12-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들이 너희에게 손을 대어 박해할 것이다. 너희를 회당과 감옥에 넘기고, 내 이름 때문에 너희를 임금들과 총독들 앞으로 끌고 갈 것이다.  이러한 일이 너희에게는 증언할 기회가 될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명심하여, 변론할 말을 미리부터 준비하지 마라. 어떠한 적대자도 맞서거나 반박할 수 없는 언변과 지혜를 내가 너희에게 주겠다.
부모와 형제와 친척과 친구들까지도 너희를 넘겨 더러는 죽이기까지 할 것이다. 그리고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머리카락 하나도 잃지 않을 것이다. 너희는 인내로써 생명을 얻어라.”


"조금 힘들고 어려울 텐데,
그래도 함께 가자."

Comments

흰구름 11.29 14:18
예수님의 사랑안에서 모든것이 순조롭게 되지요 . 항상 옆에 그분이
계시니 아무걱정 없습니다. 감사 합니다.
그림이 너무 마음에 와닿네요... 감사합니다
소피 11.30 11:19
비속에서 우산을 가지고 계시는 예수님 모습에서  복음전하는 우리의 삶에서 어려움이 올 때 그 어려움을 막아주시는 분은 바로 주님이심을 느끼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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