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12월 27일 성 요한 사도 복음사가 축일

마술피리 4 2017.12.26 21:51
요한 20,2-8
주간 첫날, 마리아 막달레나는 시몬 베드로와 예수님께서 사랑하신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꺼내 갔습니다. 어디에 모셨는지 모르겠습니다.”
베드로와 다른 제자는 밖으로 나와 무덤으로 갔다.
두 사람이 함께 달렸는데,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 무덤에 먼저 다다랐다.
그는 몸을 굽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기는 하였지만,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시몬 베드로가 뒤따라와서 무덤으로 들어가 아마포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다.
예수님의 얼굴을 쌌던 수건은 아마포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따로 한곳에 개켜져 있었다.
그제야 무덤에 먼저 다다른 다른 제자도 들어갔다.
그리고 보고 믿었다.

Comments

조 비비안나 2017.12.27 12:33
예수님에 대한 사랑이 크던  사도요한 처럼 저도 예수님의 사랑을 전세계에 전하야 되겠습니다.  글, 그림 감사해요. 모든 수녀님들 성탄 축하 드려요.
하루 2017.12.27 16:12
저도 예수님께로 빨리 달려가고 싶네요... ^^
잠자는사자 2017.12.27 17:04
멋있는 나눔 감사합니다. 수녀님들 성탄 축하드려요~!
제자 2017.12.29 20:01
저도 예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달리고 싶습니다. 좋은 글과 그림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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