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6월 11일 성 바르나바 사도 기념일

빈하늘 1 06.10 20:03
마태오 10,7-13
그때에 예수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7 “가서 ‘하늘 나라가 가까이 왔다.’ 하고 선포하여라.
8 앓는 이들을 고쳐 주고 죽은 이들을 일으켜 주어라.
나병 환자들을 깨끗하게 해 주고 마귀들을 쫓아내어라.
너희가 거저 받았으니 거저 주어라.
9 전대에 금도 은도 구리 돈도 지니지 마라.
10 여행 보따리도 여벌 옷도 신발도 지팡이도 지니지 마라.
일꾼이 자기 먹을 것을 받는 것은 당연하다.
11 어떤 고을이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그곳에서 마땅한 사람을 찾아내어
떠날 때까지 거기에 머물러라.
12 집에 들어가면 그 집에 평화를 빈다고 인사하여라.
13 그 집이 평화를 누리기에 마땅하면
너희의 평화가 그 집에 내리고,
마땅하지 않으면 그 평화가 너희에게 돌아올 것이다.”

지칠 줄 모르는 사도직의 원천은
내 안에 계신 그리스도의 생명력이고
내적으로 채워 주시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행위로 드러나는 것이다.
매 순간 그리스도의 새로운 파견을 잘 받아들이기 위해
그분 빛 속에 머물자.

참된 기도!
하느님 안에서의 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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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안에서의 쉼으로
그분의 생명을 받아안고,
그분의 일을 수행하는 우리의 발걸음은 평화요 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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