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묵상

6월 12일 연중 제10주간 화요일

해바라기 1 06.11 20:34
마태오 5,13-1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13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다.
그러나 소금이 제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다시 짜게 할 수 있겠느냐?
아무 쓸모가 없으니 밖에 버려져 사람들에게 짓밟힐 따름이다.
14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
산 위에 자리 잡은 고을은 감추어질 수 없다.
15 등불은 켜서 함지 속이 아니라 등경 위에 놓는다.
그렇게 하여 집 안에 있는 모든 사람을 비춘다.
16 이와 같이 너희의 빛이 사람들 앞을 비추어,
그들이 너희의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를 찬양하게 하여라.”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마태 5,14)

예수성심이여,
저희가
당신의 빛을 받아
어두운 세상을 비추는
작은 등불이 되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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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맛있게 맛들이는
세상을 환하게 물들이는
그런 예수님의 제자가 될 수 있다면...
오늘 하루도 그렇게 살아 보려 다짐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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