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신

섭리에의 의탁

청빈을 사랑한 아시시의 성 프란치스코의 정신을 본받아
단순한 마음, 형제애와 신뢰, 기쁨과 평화 안에서
하느님을 찬양하고 감사하는 생활을 하고,

사랑의 순교자인 아기 예수의 성녀 데레사처럼
하느님 아버지의 섭리에 완전히 내맡기고 감사하는
영성적 어린이의 길을 걷는다.

섬 김

사람의 아들도 섬김을 받으러 온 것이 아니라 섬기러 왔다. (마태 20, 28)

하신 주님의 말씀과 같이
사람들이 하기를 원하지 않고 부탁하기가 어려운 일들을
기꺼이 받아들여 행하며, 주님 손안의 연장 으로서

저는 주님의 종입니다. (루카 1, 38)

라 하신 성모님의 모범을 따라
항상 대기하고 있는 시녀의 자세를 갖춘다.

가족정신

자매들 상호간에 또 그들의 여러 가지 사도직 안에서
자매들은 단순한
정신과 가족 정신으로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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